뉴스원
top_06

top_07
 
뉴스원
뉴스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요건 완화하는...
삼국유사 ‧ 삼국사기 ‘국보’ 승격,...
문체부, 예술계 성희롱·성추행 적극...
문체부, ‘2017년 국민체력실태조사’ 결과...
평창동계올림픽 미디어촌에서 만나는...

뉴스원

서울시, 미세먼지 ‘나쁨’ 대중교통 ‘무료’

오진선 기자 sumaurora@newsone.co.kr  / 2018-01-25 11:52:22


newsone 서울시는 최근 수도권에서 심각한 수준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이유는 중국으로부터 오염물질이 유입된 탓도 있지만 국내 생성요인이 겹쳐 심화한 것이라는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미세먼지 원인이 중국에 있기 때문에 출퇴근 시 대중교통 무료화 등 저감조치가 실효성이 없다는 비판 여론에 대한 반박이다.

지난 1월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보건환경연구원이 14~18일까지 서울시에서 발생한 미세먼지의 발생 요인을 분석한 결과 14일(52㎍/㎥)의 경우 중국 내륙으로부터 기원했다. 하지만 16일(103㎍/㎥), 17일(105㎍/㎥), 18일(82㎍/㎥)의 경우는 대기 정체 상태에서 자동차, 난방 등 내부 오염 물질(질산염)으로 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는 “초기 초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은 외부 유입이 주요 원인이었지만, 현상 중·후반부터는 대기 정체 상태에서 서울과 수도권 등 한반도 내부 발생 요인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동차나 난방 등 연소 과정에서 배출된 질소산화물에 의해 생성된 질산염이 평소보다 10배나 늘어났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반면에 장거리를 이동한 미세먼지, 즉 중국으로부터 넘어왔음을 가늠하게 하는 지표인 황산염의 증가율은 3.6배에 그쳤다. 이는 결국 이번 초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은 한반도 내부 발생 오염원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는 것이다.

서울시는 “이번 재난 상항은 외부 유입물질에 내부 오염물질이 더해진 것으로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자동차 통행량 감소 등이 저감대책으로서 매우 중요한 정책이라는 것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국내 요인도 상당하다는 판단아래 실효성 논란에도 불구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무료 조치를 계속해서 이어갈 방침이다.

오진선 기자 sumaurora@newsone.co.kr



뉴스원
2018.02.22 (목) 21:46
뉴스원
    정헌율 익산시장, AI 거점통제초소 방문 ‘방역에 구슬땀’
정헌율 익산시장이 AI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15일 설 연휴 첫날...
 
         
    김윤주 군포시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지난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소외되기 쉬운...
 
뉴스원

“남한산성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8년간 광주시민의...
본지 취재팀장과 대담 중인 조억동 경기...

“평창동계올림픽을...
첨단·관광·문화예술 도시, 광역시...
‘하늘엔 케이블카, 땅에는 루지’로...
뉴스원

저가항공이 ‘저가’에 머무르는 이유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저가항공’은 언제나...

거대하고 화려한 복합쇼핑몰에 가려진 그림자
스타필드 하남 그러나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 법....

부산 해운대구, 데니스 오펜하임의 『꽃의 내부』 유족 동의 없이 무단 철거
꽃의 내부 수억 원짜리 가치가 있는 예술 작품을 소유한...

문화관광저널

[이천 추천 맛집] 이천 쌀밥계의 큰형님 ‘청목한정식’
온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결실의 계절 가을....

까치구멍집...
한국식 바비큐 전문점 ‘강한남자...
정선의 맛과 멋을 찾아서 ‘옥산장,...
질리지 않는 담백한 장어의 맛...
문화관광저널

먹으면 약이 되는 소금 ‘인산가 인산죽염’...
일반적으로 소금을 많이 먹으면 몸에 해롭다고 알고...

“한국인 입맛에 어울리는 치즈”...
미국 대사가 엄지를 치켜세운...
세계로 나아가는 소백코리아...
청양 구기자로 만든...
문화관광저널

부산 송도의 새로운 모습! 바다와 함께 즐기는 4계절...
부산광역시 서구(구청장 박극제)는 7월 1일부터...

전통과 문화가 살아 있는 곳...
동호인과 승마 꿈나무들의 천국...
청풍호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여름 휴가철 숨은 명소, 국립공원...
right_07
bottom